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통합메뉴

구례군청 통합메뉴란? 사용자들이 구례군청 홈페이지에서 사이트별로
목적에 따라 정보를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메뉴를 모아 놓은 서비스입니다.

구례군청

구례여행

보건의료원

통합메뉴 닫기
본문

수해 극복하고 결실 맺은 구례 오이·애호박 수확 박차

  • 작성자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2-21
  • 조회수 : 482
수해 극복하고 결실 맺은 구례 오이·애호박 수확 박차 수해 극복하고 결실 맺은 구례 오이·애호박 수확 박차 지난 8월 집중 호우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구례 오이·애호박 농업인들이 4개월여 만에 수확을 시작하고 본격적인 출하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구례읍 양정지구와 마산면 냉천, 사도, 광평지구의 12ha의 하우스가 침수피해를 입었다. 농업인들은 원래의 삶으로 돌아가기 위하여 밤낮없이 노력한 결실이 이번 수확으로 이어지면서 크게 기뻐하고 있다.

구례군에서는 82농가 23.6ha의 시설하우스에서 오이를 재배하고 있으며, 81농가 31.5ha의 하우스에서 애호박을 재배중이다.

작년에는 오이 3,700톤을 생산하여 80억 원, 애호박은 4,177톤을 생산하여 90억 원의 소득 올렸다.

구례 오이는 도매가 10kg에 17,000원, 애호박은 8kg에 23,000원을 형성하고 있으며 서울 가락 공판장에 출하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식당 등 대형 소비처의 판매 감소로 예년보다 시세가 낮게 형성되어 생산농가들의 어려움이 더해지고 있다.

구례오이는 기름진 구례들판 토양에서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재배된다. 밤낮의 온도차가 높고 지리산 자락의 맑은 물과 산야초를 이용하여 타 지역의 오이보다 탁월한 식감을 자랑한다.

구례 오이와 애호박은 11월 말부터 수확하기 시작하여 내년 6월 중순까지 생산된다.

삭제하기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삭제하고자 하는 사유를 입력해주세요.

콘텐츠관리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 담당자 장성규
  • 연락처 061-780-2214
  • 최종수정일 2020-01-15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나의메뉴 설정하기

즐겨찾는 메뉴를 체크하시면 퀵메뉴에 표시되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최대 7개까지 추가 가능합니다.
  • 정보공개
  • 열린민원
  • 소통·참여
  • 행정정보
  • 구례소개
  • 평생교육
  • 분야별정보

구례 새소식

2021-01-11